2007년 11월 14일
간만에-

사랑하는 쏘녀와 같이 주고받으며 그린것-
마지막 가기전 추억이자 선물이자..뭐 그런것[..]....................
색감이 서로의 취향에 맞게 마음에 들게 나왔당
아이 기쁘당
언제나 어디선가 등장하는 그 소녀[..]..
나와함께 놀이터를 누빈 그 소녀
소녀여
이젠 떠나라
잊지말그레이
난!!!
영원히 여기에서!! 없음 말고......
아무튼....
그런 하루였음....흑.....
마지막 가기전 추억이자 선물이자..뭐 그런것[..]....................
색감이 서로의 취향에 맞게 마음에 들게 나왔당
아이 기쁘당
언제나 어디선가 등장하는 그 소녀[..]..
나와함께 놀이터를 누빈 그 소녀
소녀여
이젠 떠나라
잊지말그레이
난!!!
영원히 여기에서!! 없음 말고......
아무튼....
그런 하루였음....흑.....
# by | 2007/11/14 23:0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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