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사랑하는 쏘녀와 같이 주고받으며 그린것-
마지막 가기전 추억이자 선물이자..뭐 그런것[..]....................
색감이 서로의 취향에 맞게 마음에 들게 나왔당
아이 기쁘당
언제나 어디선가 등장하는 그 소녀[..]..
나와함께 놀이터를 누빈 그 소녀
소녀여
이젠 떠나라
잊지말그레이
난!!!
영원히 여기에서!! 없음 말고......

아무튼....
그런 하루였음....흑.....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secret-B | 2007/11/14 23:09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ilkpew.egloos.com/tb/39343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유월이 at 2007/11/15 02:28
음~ 색감 참 예쁘네요.
Commented at 2007/11/18 15:33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