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하신년 쥐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글루 안쓴지 꽤 됬네요[..]..
혼자 노는곳이라고 리플닫고 놀다가
리플공개하고 발악하다가 결국 뻗은듯싶어요~
어딘가에서 또 잘 놀고있습니다
찾아와주셔서 반갑고,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by 뭐로하지 | 2008/02/08 11:54 | 트랙백 | 덧글(5)

비툴, 프로필

†간호사 정보.


이름: 블랑쉐.

영문이름: Blanchett

성별: 女.

나이: 19세.

키: 156cm+ 10cm(굽 높이.)



전공: 외과 간호교육 시설 졸업. 즉 외과 졸업입니다. [이렇게 쓰면 맞는건가요?]

지원사유: 어릴적 나이에 맞지않는 시체애호에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이던 순진한 블랑쉐는
몰래 품어온 야망을 위해, 광적인 열정으로 18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 바로
간호자격증을 따 첫 병원에 취직을 하게되었다. 그러나 품은 야망에 대한 실천의 대가는
그녀의 일자리를 잃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고, 수차례 여러 병원을 다녔으나 정식채용을 하기도전에
일자리를 잃었다. 야망에 대한 꿈의 거리가 벌어질 수록 기다림의 인내심도 바닦나가기 시작하자
그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이병원 저병원, 문어발 취직서를 뿌리기 시작했으나,
그녀에 대한 소문이 여럿 외과병원에 유명해져 그녀를 받아들이는 병원은 아무곳도없었다.
마지막 이곳이야 말로 블랑쉐의 어릴적 음모를 펼칠 무대라고 생각하며,
그녀는 죽을때까지 야망을 이루리라 생각하며 각오하고 또 각오했다.
순수한 그녀의 야망에대한 갈망이야말로 철저한 간호사의 정신을 값지게 평가할 수 있는 최고의 직장인일터이다!
아까부터 자꾸 야망. 야망, 거리는데 그것이 대체 뭐냐고 궁금해한다면-
답은 취직후에.............


성격: 어딘가 깊이 변태같은 성향을 품고 있을법한 인상이나,
실제로도 그렇다. 조용하고 정리된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나, 어딘가 괴기한 행동과 버릇을 보인다.
아마도 그건 수상쩍은 취미생활에서 풍겨나오는 본능인거늘....
말주변이 거칠고 고약해서 트러블이 많아 최근엔 친절한 모습의 간호사를 위해 나름 힘쓰고 있는편이다..


특별사항: 긴 머리에 대한 애착이 있다.
창백하고 어둡고 습한것에 대한 황홀함을 느껴 흥분을 제어하기 힘들어한다.
자신의 美의기준으로 마음에드는것에 대한 집착이 있다.
처음 병원에 취직했을때 너무 흥분한 나머지 환자를 다룰때의 사항을 잊은체
광기들어 난리치다 환자의 폭력에 눈가의 피부가 찢어져 안대를 쓰고 다니고 있다


한마디: " 내가 시체를 좋아하는게 그리 잘못되었나요? 욕망으로 들끓어 오른 당신들 보다는 훨씬 공허한데,"

by milkpew | 2007/12/19 22:10 | 트랙백 | 덧글(2)

비툴로그3


이번엔 논것.

아~ 새벽까지 달릴정도로 재밌었다
밤이 깊어갔는데도
뭔가 놓을 수 없었당 아힝~

잇고, 이어주시고
이무튼 많다


떡밥 퍼레이드

by milkpew | 2007/12/19 21:5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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